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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록스 드랍인 후기 1탄(춘천)

국내여행

by noir blanc 2026. 1. 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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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하이록스 대회 준비 목적으로 다녀왔던

크로스핏 박스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지방 크로스핏의 낭만은
 
역시 큰 규모의 컨테이너 박스죠~~
 
 
서울에서는 대체로 바벨 드랍을 지양하는 박스가 많아서
 
역도 고중량으로 연습하시는 분들에게는 
 
드랍이 자유롭게 가능한 곳에 드랍인 가는 가는 재미가 있죠~
 
 
 

 
 
 
저는 10시 반 수업으로 들었습니다~
 
화요일에는 하이록스 수업을 하는 날이라 맞춰서 갔습니다~
 
이곳에 온 이유는 바로 저 크리스마스트리 옆에 있는 슬래드입니다!!
 
 
하이록스 종목 중 가장 연습량이 아쉬운 종목이 슬래드예요~
 
 
슬래드를 보유하고 있거나
 
슬래드 트랙이 매일 깔아져 있는 박스들은 보기 드물거든요ㅜㅜ
 
 
 

 
 
 
제가 바라던 하이록스 연습하기의 최적의 공간이에요~
 
 

월볼 타깃도 대회 기준 높이와 동일하게 되어 있어서

 

시뮬레이션 돌리기 아주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대회 연습할 때 월볼 타깃 연습을 벽에서 하는 것보다

 

저런 타깃에서 연습하는 게 대회현장에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여기서 하이록스란?
 
8개 종목 사이에 1Km 달리기가 포함된
 
피트니스 계열의 대회를 말합니다~
 
 
러너들에게도 크로스핏, f45, 헬스를 하셨던 분들에게 진입 장벽이 높진 않습니다!
 
(등수에 들겠다거나 1시간 완주 목적만 아니라면요;;)
 
각자가 약하다고 생각하는 종목들을 연습하면서 극복하는 운동이라는 점이 가장 큰 묘미이죠~
 
 
전체적으로 운동을 해본 적 없다가
 
갑자기 프로로 신청하는 게 아니라면 3개월 이상 꾸준히 연습하면 할 수 있답니다~
 
 
 

 
 
 
사진에 보이는 빈 슬래드에 5개의 봉이 꽂아진 것만
 
50kg라는 게 믿기시나요???
 
 
그 사실을 듣고 매우 놀랐지만 사실입니다~
 
슬래드는 역시 카펫으로 매트 위에 깔아서 쓰는 것보다 
 
아예 매립되어 있는 카펫이 중간에 들뜨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층고가 높아서 있지 링 머슬업 기구들도
 
바에 달아놓아도 충분한 높이가 되네요~
 
 
언제든 슬래드 연습을 할 수 있는 트랙이 매우 부럽습니다ㅜㅜ
 

 

 

 

 

오늘의 하이록스 수업은

 

 

 

 

 

하체를 털자!입니다(?)

 

 

대회 종목들 자체가 하체 위주이다 보니

 

주로 하체 근력 강화 운동으로 와드가 짜이더라고요~

 

 

200M 로잉 / 스키가 번갈아 있고

 

월볼샷, 싯업, 버피박스 점프 오버, 바벨 런지가 있네요~

 

정말~ 오랜만에 운동하려니 너어무 힘들었습니다.

 


 

 
 
 
크로스핏 하는 곳들은 드랍인 비용이
 
저렴하면 2만 원부터 비싼 곳은 3만 5천 원 정도 하더라고요~
 
 

춘천역에서 멀지 않고 운동하고 여행하기에도 너무 좋은 위치였어요~

 

아마 조만간 또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후후후~
 

 

 

 

 


 

 

 

 

 

 

새로운 해가 되었습니다~

 

모두 모두 올해 새로운 도전과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해내시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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