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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평 카페추천(쿄우커피)

카페추천

by noir blanc 2026. 3. 3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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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장한평에 있는 작업하기 좋은 카페를

소개드리려 합니다!


 

 

 

나중에 가려고 북마크만 해두고 있다가 

 

드디어 갔습니다 하하하~

 

 

 

 

 

 

들어가기 전부터 느껴지는

 

맛도리 감성 카페의 분위기가 벌써 마음에 들더라고요~

 

 

 

 

 

 

운영 시간을 보니

 

평일에는 근처 회사들 시간에 맞춰서 운영하시는 듯하고

 

주말에는 점심때쯤 열고 저녁까지 하시더라고요~

 

 

 

 

 

 

오렌지 관련 메뉴가 꽤 있더라고요??!!

 

오렌지주스가 들어간 아메리카노 굉장히 새로운 메뉴네요~

 

 

라떼들이 아이스크림이 들어가거나 크림이 올라간 메뉴가 많더라고요~

 

 

 

 

 

 

밖에 메뉴판에서 봤던 쿄우커피가 오렌지크림이 올라간 아인슈페너라는데

 

무슨 맛일까 굉장히 궁금했지만

 

 

 

 

 

 

커피를 참고 있는 중이었어서 못 먹었습니다ㅜㅜ

 

 

음료 처돌이들이 좋아할 만한 맛있어 보이는 데 참신한 메뉴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오렌지를 활용한 음료 종류가 많더라고요~

 

디저트도 맛있는 것만 있어서 고르기 힘들었습니다 

 

 

 

 

 

 

 

 

 

르뱅쿠키는 제가 아는 르뱅쿠키랑 다르게

 

도톰하기보단 약간 납작하고 큰 쿠키였어요

 

르뱅쿠키만의 도톰하고 포슬포슬한 느낌은 아닌듯하여 패스했습니다

 

 

 

 

 

 

오렌지티를 주문했어요~

 

비 추적추적 내리는 날에는

 

따뜻한 차가 마시고 싶더라고요~(아련~)

 

 

찻잔에 오렌지 칩을 넣어주시는 센스까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은은하게 달달하고 상큼한 오렌지의 향이

 

초봄의 추위를 녹여주는 느낌이었어요

 

향기로운 오렌지향이 입안에 퍼지는 포근한 맛이었습니다

 

 

 

 

 

 

 

 

 

 

자리가 나무 가구가 많아서 그런지 가을과 겨울 사이의 느낌이 나는데

 

밖의 풍경과 가구 그리고 주문한 차까지 삼위일체가 된 것만 같았어요

 

 

 

 

 

 

작은 카페이지만 4~5 테이블 정도 있고 좌석 간격이 넓어서

 

작업하기에도 친구와 오기에도 너무 좋겠다 싶더라고요~

 

 

 

 

 

 

역시나 디저트를 참지 못한 오늘의 저입니다 하하하~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시켜버렸죠~

 

 

운동 끝나고 간 거라 그런지 

 

달달한 게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ㅇㅁㅇ

 

 

바스크 치즈케이크 특유의 꾸덕하면서도 입안에서 서서히 녹아드는데

 

은은한 말차향이 나는 맛이었어요

 

말차맛이 옅은 편이지만 적당히 달달해서 맛있었습니다. 

 

 

 

 

 

 

장한평역에서 가까우니

 

요즘같이 포근한 날씨에 근처에 중랑천 러닝하고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로 고생이 많으시죠~

 

기관지 관리 꼭꼭해 주시고 수분관리 하셔서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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